충남도가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는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대응 체계에 들어갔습니다.
도는 지난달에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지역을
포함한 취약 지역 480곳을 점검하고,
강가와 지하차도, 둔치 주차장 등의
위험 지역을 중점 관리합니다.
또, 보령항과 태안항에 있는
4만에서 10만 톤급 석탄 운반선 5척을
서해 먼바다로 피항시키고, 각 항구에 있는
소형 선박들도 결박시키기로 했습니다.
- # 충남도
- # 태풍
- # 카눈
- # 대응
- # 체계
- # 가동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