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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 누락 수사 본격화...충남청 3곳 수사

김지혜 기자 입력 2023-08-09 07:30:00 조회수 157

철근 누락이 드러난 전국 15개 공공아파트

단지 관련 업체들에 대한 경찰 수사가

본격화된 가운데, 충남경찰청은

아산 탕정과 공주 월송, 내포신도시 등

세 곳에 있는 단지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충남청은 무량판 구조 설계 오류와 시공 누락 등 주택법, 건축법 등 위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들여다 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정부는 이번 주부터 2017년 이후

무량판 구조가 적용된 293개 민간아파트

단지 지하주차장, 주거동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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