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와 교사노조 등
대전의 6개 교원단체는 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사 생활 지도권과 교육활동
보장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교사의 정당한 생활지도가
아동학대로 고소·고발당하고
악성 학부모 민원으로 인권까 지
침해당하는 등 대한민국 교육이
죽어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아동복지법·아동학대처벌법·
교원지위법·초중등교육법 개정과 함께
교권 보호 원스톱 서비스를 실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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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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