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대에서 근무하는 공군 간부가
술에 취해 운전하다 도로변에 차를
세우고 잠들었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지난 8일 밤 해당 공군 대령은
술에 취해 운전하다 잠이 들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적발됐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군은 경찰로부터 사건을 이첩받는 대로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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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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