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이 내년 신규교사
채용 규모를 줄이려는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전교조 충남지부는 교사 정원 확대를
촉구하며 반대 성명을 냈습니다.
전교조 충남지부는
"교사 정원을 줄여서는 교육권 보장과 공교육
정상화를 이룰 수 없다"며 질 높은
공교육을 위해서는 교사 정원을 대폭 확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앞서 충남교육청은
내년 유치원과 초·중등, 특수교사 임용 규모를
올해보다 4.9% 줄어든 598명으로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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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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