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 45분쯤
보령시 동대동의 한 3층 상가주택
1층 낚시가게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3층 거주자 5명이 대피했으며
불은 가게 내부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4천 8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TV 전기선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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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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