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내포신도시 홍예공원이 1년에
이산화탄소 36톤을 흡수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홍예공원에
식재된 소나무와 느티나무 등 나무 11종,
4천여 그루가 연간 36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연간 주행거리 만km인 승용차 45대를
상쇄하고, 50ml 페트병 32만 개를 생산,
폐기하는데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량과 같다며,
탄소 흡수량이 많은 나무를 심는데 돕겠다고
연구원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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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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