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에 참가한
외국인 대원들이 대전에 머물다가 철수하는
과정에서 119구급차가 짐차로 이용된 것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전동부경찰서는 그제(14) 한 시민이
국민신문고를 통해 소방 지휘 책임자를
응급의료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자
담당 수사관을 배정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대전소방본부는 지난 12일,
대전의 한 대학 기숙사에서 철수하던
잼버리 대원들의 짐을 구급차로 5차례 옮겨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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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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