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7년, 충청권 하계세계대학
경기대회의 개막식이 열릴
대전 서남부 스포츠타운의 건립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기자회견에서 서남부 스포츠타운 공정이 빡빡해
대회가 열리기 전에 완공하려면 밤까지
공사해야 한다며, 개막식 장소를 대체할 수
있었던 한밭종합운동장을 전임 시장 때 헐면
안 됐다고 말했습니다.
대전 서남부 스포츠타운은 이번 주 안에
행정안전부의 중앙투자심사 결과가 나올
예정인데, 만약 통과하지 못하면
오는 2025년 1월로 예정된 착공이 미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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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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