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의 대표 수산물이 꽃게 금어기가
해제돼 본격적인 수확에 들어갔습니다.
태안 안면읍 백사장항에서는
어제 새벽 꽃게잡이 어선이
바다로 출항해 6톤 가량을 수확했으며,
이는 지난해 가을 꽃게 금어기 해제
첫날 수확량인 5톤보다 늘어난 것입니다.
백사장항 위판장에서는 kg당
숫꽃게 7천 원, 암꽃게 8천 원선에
가격이 형성됐으며 이는 평년보다
10~20%가량 저렴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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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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