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여 일간의 올여름
보령 대천해수욕장 개장 기간 동안
관광객 560여 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약 16% 증가한
것으로, 보령시는 이 기간 동안
하루 평균 120여 명의 안전 요원 등을
투입해 20명의 표류자를 구조했고
580건의 응급처치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 # 대천해수욕장
- # 피서객
- # 560만명
- # 작년보다
- # 16
- # 증가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