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가 '전세 사기'나 '역전세'로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 하는 청년들에게
최대 30만 원의 전세보증금을 지원합니다.
시는 '청년 전세보증금 보증료 지원사업'을
통해, 임대차 계약이 끝난 후에도 보증금을
받지 못 하는 청년들에게 30만 원 까지
보증료를 환급해 줄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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