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내년부터 모든 난임부부에
시술비를 지원합니다.
시는 내년부터 소득과 연령에 따른 지원 기준을
없애고, 모든 난임부부에 시술비와 함께
진단비, 교통비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대전에서 난임 시술비를 지원받은
시민은 2천6백여 명으로 4년 전보다 57%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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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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