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쌍청 한복체험마을이
개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나섰습니다.
쌍청 한복체험마을은 우암 송시열 선생의
8대 조부인 송유 선생의 학덕을 기리는
쌍청당에 조성됐으며 한복 3백벌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쌍청 한복체험마을은 앞으로
'제1회 한밭 한복 축제'를 개최하는 등
한복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로
했습니다.
- # 대전
- # 한복체험마을
- # 개촌
- # 쌍청당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