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
수산물 안전에 대한 불안이 커진 가운데
충남도는 오는 12월 5일까지 백 일 동안
수입 수산물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합니다.
도는 각 시군, 수산물품질관리원 등과 협력해 도내 수입 수산물 업체 천 5백여 곳을 대상으로 소비량이 많은 활참돔과 활가리비, 멍게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입니다.
- # 충남도
- # 100일
- # 동안
- # 수입
- # 수산물
- # 원산지표시
- # 특별점검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