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건설 현장의 부실시공과
불량 자재 사용을 막기 위해 앞으로 넉 달 동안 품질 관리 현장 기동반을 운영합니다.
현장 기동반은 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발주한
공사비 백억 원 이상의 아파트와 산업단지 등 대규모 건설 현장 70곳을 대상으로
최근 문제가 된 철근과 레미콘 등의
품질 관리와 현장 시험 실태를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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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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