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경찰서는 금은방에서
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31살 남성을 구속하고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해당 남성은
지난 14일 밤 9시쯤 대전시 유성구의 한
금은방 진열장에서 천500만 원 상당의
귀금속 25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 조사에서 카드값과 사채를 갚기 위해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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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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