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
수산물 소비 위축이 현실화하는 가운데
오늘부터 서해안에서 수산물 축제가
잇따라 열려 흥행 여부가 주목됩니다.
서천 홍원항에서는 제철을 맞은
전어와 꽃게 등을 맛볼 수 있는
전어·꽃게 축제가 오늘 개막해
오는 17일까지 맨손잡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과 행사가 열립니다.
홍성군 남당항 대하축제도
오는 9일 막을 올리고,
보령 무창포 대하전어축제도
오는 28일부터 손님을 맞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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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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