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수소를 직접 생산해
수소충전소에 공급하는 시설이 처음으로
세워졌습니다.
대전 낭월 수소충전소에서 가동되기 시작한
수소생산시설은 하루에 승용차 3백 대를
충전할 수 있는 수소 1.2톤을 생산해
수소충전소로 직접 공급합니다.
대전시는
수소를 직접 생산할 수 있게 돼
파업이나 공급 업체 생산 차질로 인한
수소충전소의 운영 중단을 피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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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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