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열리고 있는
'이건희컬렉션과 신화가 된 화가들' 전시가
다음 달 1일까지 연장 운영됩니다.
대전시립미술관은 이번 전시가
매진 행렬이 이어지는 등 많은 관심을
받음에 따라 오는 10일까지였던 전시 기간을
더 늘리고, 일부 작품은 보호를 위해
교체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연장 전시는 이전과 같이 회당 최대 백 명,
하루에 1,100명이 관람할 수 있고,
포털 사이트의 사전 예약 시스템으로
예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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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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