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11일부터 한 달 동안 유통 매장을
대상으로 과대 포장과 분리배출 표시 여부를
집중 점검합니다.
시는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에서
명절 인기 상품인 주류와 화장품 등을
중심으로 포장 공간 비율과 포장 횟수,
재포장 여부를 살피고, 분리배출 표기가
잘 됐는지 확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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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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