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가 외연도와 삽시도 등
보령 지역 섬을 오가는 주민과 관광객들의
이동권을 위해 내일부터
여객선 항로에 국고 예비선을 투입합니다.
시는 섬 지역 교통을 맡아 온 신한해운이
경영난을 이유로 예비선을 전부 매각해
비상시 투입할 예비선이 없다며,
여객선 고장 등 비상상황이 발생하면
승객 102명을 태울 수 있는 국고 예비선
섬사랑 5호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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