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동조합이 오늘부터
나흘간 총파업에 들어가면서 물류와 수송
차질이 예상됩니다.
이번 철도 파업으로 KTX는 평소의 68%,
새마을호와 무궁화호는 각각 60% 안팎 수준으로
운행하고, 화물열차는 평소 대비 27%만 운행해 수출입 화물과 산업 필수품 같은
긴급 화물 위주로 수송합니다.
한국철도공사는 철도 파업에 대비한
비상 수송 체제를 가동해
24시간 비상 대책 본부를 구성하고
대체 인력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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