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들의 악성민원에 시달리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40대 초등학교 교사를
기리는 추모제가 오늘 열립니다.
대전시교육청 인근에서
오후 5시 반부터 진행되는 이번 추모제에는
대전교사노조를 비롯한 5개 교사 단체
관계자 등 8백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며 추도사와 합창, 헌화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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