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생명안전행동은 오늘
대형 화재 참사 1주기를 앞둔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대전점에서
중대재해처벌법 무력화 시도 중단과
중대재해사업장 최고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이들은 관련법 시행 이후
중대재해가 더 늘어난 가장 큰 원인은
기업에 대한 처벌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라며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한편
중대재해처벌법 50명 미만 사업장 확대 적용
유예 등 정부가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내일까지 중대재해발생사업장과
검찰청, 노동청 등을 돌며
전국 순회 선전전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 # 민주노총
- # 중대재해
- # 근절
- # 생명안전
- # 개악
- # 저지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