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앞두고 벌초와 성묘객
편의를 위해 오는 23일부터
한글날 연휴가 끝나는 다음 달 9일까지
정부와 지자체가 관리하는 임도가 개방됩니다.
이번에 개방하는 임도는 부여 국유림관리소 등
전국 27개 관리소에서 관리하는 8,230km와
지자체가 관리하는 16,699km로,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등 2차 피해가 우려되는
일부 구간은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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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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