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옛 대전부청사, 복합 문화 예술 공간으로 재탄생

이승섭 기자 입력 2023-09-21 20:30:00 조회수 135


문화재로 가치가 있지만
철거될 위기에 놓였던 옛 대전부청사가
복합 문화 예술 공간으로 재탄생합니다.

대전시는 옛 대전부청사 건물을
매입해 문화 예술 공간과 대전역사관 등으로
조성해 대전의 근현대 역사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시는 또, 옛 대전부청사를 중심으로
옛 도청사에 건립될 국립현대미술관, 그리고
목척교와 소제동 관사촌 등 원도심 일대가
대전의 문화와 역사를 상징하는 관광지로
개발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 옛
  • # 대전부청사
  • # 복합
  • # 문화
  • # 예술
  • # 공간
  • # 재탄생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