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출신 박지성, 안정환을
육성한 김희태 감독이 3백여 점의 자료를
천안시에 기증했습니다.
기증 자료는 우리나라 남자축구 역사상
최초로 세계 대회 우승을 한 1976년
세계대학선수권대회 우승 메달 등 393점으로,
시는 축구역사박물관 전시·교육 프로그램 등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천안시가 추진하고 있는 축구역사박물관은
현재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가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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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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