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상표특별사법경찰이
엔진과 머플러 등 자동차 위조 부품을 제조해
유통한 업체 6곳을 적발해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폐기처분을 한 하자 부품이나
상표권자 미승인 부품 등을 해외 등으로
유통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허청은 단속 과정에서 51억 원 상당의
위조 부품 14만여 점도 압수했는데,
일부 부품은 부식되는 등 상태가 불량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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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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