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내부터 이틀 동안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우수 농·수산물과
지역 상품을 파는 직거래 장터를 엽니다.
이번 행사에는 대전시와 인근 8개 시·군의
82개 업체와 농가가 참여해
사과와 밤, 배와 포도 등 제수용품을
시중 가격보다 10~20%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또, 사회적 기업과 우수 중소기업의 제품도
함께 소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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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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