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광폐광 이후 쇠락한 보령시 성주면
신 사택 마을이 공동주택단지로 바뀝니다.
보령시는 이 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 공간 정비 사업 공모에 선정돼
오래된 건물과 폐가 등을 철거하고
일대 만 9천여 ㎡를 매입해
공원과 공동텃밭, 50가구 규모의
임대주택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성주 8리 신 사택 마을은
1970~80년대 광부들이 많이 살았지만
1990년대 초 석탄산업 합리화 조치 후
광부들이 떠나면서 폐가로 남아
경관은 물론 사고 발생 우려가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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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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