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이 지난 15일부터 일주일간
온라인으로 전체 교직원을 대상으로
교권 침해 사례를 전수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0%가 학부모 등으로부터
악성 민원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악성 민원을 경험한 비율은
여성 교사가 75.1%로 54.8%인 남성 교사 보다 높았고, 절반 이상이 민원을 스스로
해결했다고 답했습니다.
대전교육청은 설문조사를 통해
긴급 지원을 요청한 교원 35명에게
학교 교권보호위원회 개최 등
맞춤형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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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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