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부경찰서는 전국 금은방과
마트를 돌며 6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4살 여성을 구속했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 4월부터 지난달까지
금은방 18곳과 마트 27곳에서 귀걸이와
목걸이, 옷과 가방 등 6천만 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1월 교도소에서 출소한 피의자는
경찰 조사에서 "책을 훔치다 들켜 경찰서
출석 요구를 받게 되자 어차피 구속될 것
같다는 생각에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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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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