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연말까지 9건의 관광개발사업
공사를 마무리합니다.
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협력해 추진해 온
서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인
논산근대역사문화촌과 부여군 반산저수지
수변공원 등 2건은 연말 개장을 목표로
마무리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도 자체 사업인 태안 몽산포 랜드마크
조성 사업은 오는 10월, 홍성 스카이타워는
12월에 준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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