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축제인 대백제전이 개막 일주일 만에
관람객 100만 명을 넘어서는 등
흥행몰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백제문화제재단은 추석 당일인 어제(29) 하루
25만 명이 공주와 부여 행사장을 찾는 등
개막 7일째인 어제까지 100만 명이
대백제전을 방문한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특히,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추석 연휴가
엿새로 늘어나는 등 축제 기간 대부분이
휴일인 만큼 충남도가 목표한 150만 명 달성도 가능하다는 전망 속에 폐막식은 한글날인
오는 9일 부여 백제문화단지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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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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