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이달 한 달 동안 ‘찾아가는 전세사기 피해지원 상담 창구’를 운영합니다.
각 자치구를 순회하는 이번 상담 창구는
전문가 상담과 피해 지원 신청 접수를 함께
진행하며 법률과 심리 상담, 금융 주거 상담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전세사기 피해자 대부분이 학생이나
생업에 종사하는 이른바 '2030세대'인 점을
고려해 낮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상담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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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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