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9시 50분쯤
서천군 서면 마량리 2층짜리 펜션
2층 객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투숙객 4명이 대피하다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불은 객실 등을 태워 천 7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객실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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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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