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7)밤 8시 35분쯤
세종시 전동면의 한 왕복 2차로 도로에
세워져 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차량 운전석에서는
6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으며
불은 차량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2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내부에 있던
번개탄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세종서
- # 주차된
- # 승용차
- # 불
- # 1명
- # 숨져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선진 sjpark@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