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 열린 항저우 아시안 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 맞춰
세종중앙공원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거리 응원전에 시민 천5백여 명이 참여해
열띤 응원을 펼쳤습니다.
이번 응원전은 충청권 일대에서 유일하게 열린
대규모 거리 응원전으로, 대전과 공주 등
인근 지역 시민들도 찾아 우리나라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고, 금메달을 자축했습니다.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된 이번 행사에서는
경기 종료 후 시민들이 직접 쓰레기를
줍는 등 뒷정리를 도와 성숙한 시민의식이
돋보였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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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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