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피해 임차인을 대상으로
법률과 심리 상담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상담서비스'가
오늘 대전 유성구를 시작으로
대전 5개 자치구에서 운영됩니다.
국토교통부는 대전 유성구를 비롯해
동구와 중구, 대덕구, 서구 등 5개 지역에서
오는 27일까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연말까지 전국 14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4분기 운영계획을 확정했습니다.
특히, 생업으로 이용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상담소가 운영되며
거동이 불편한 경우, 사전 예약을 통한
자택 방문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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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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