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전문대가
2024학년도 수시 1차 모집을 마감한 결과,
보건계열을 제외하고 대부분 경쟁률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일부 전문대의 경우
올해 모집 정원을 줄였는데도
지난해보다 지원 경쟁률이 더 낮았고,
평균 경쟁률 10~20대 1을 기록한
물리치료학과나 간호학과 등 보건계열과 달리
일부 학과는 미달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또 일부 전문대는 지원자 관리 차원에서
올해 수시모집 경쟁률을 비공개하는 등
신입생 모집에 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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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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