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신호 위반 등 오토바이의
교통 법규 위반을 단속하는
후면 무인 단속 카메라를 시범 운영합니다.
최근 배달 수요 증가 등으로 인한 소음 민원이
급증한 데 따른 조치로 신부동 터미널사거리와
불당동 물총새공원 등 7곳에 단속 장비가
설치됐습니다.
시는 시범운영을 통한 효과를 분석한 뒤
이륜차 위반행위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카메라 설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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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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