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세종시에서 새로 문을 연
소아청소년과 병원이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백종헌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세종시에 개업한
의원급 소아청소년과는 한 곳도 없었습니다.
대전은 소아청소년과 병원 한 곳이 생겼지만,
두 곳이 문을 닫았고,
충남에서는 세 곳이 개업하고,
한 곳이 폐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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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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