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오는 20일까지 훼손된 태극기를
수거합니다.
관련법에는 국기가 훼손됐을 때
소각 등으로 폐기하도록 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개별 소각이 어려워
세종시는 시청 민원과와 읍면동 25곳에
수거함을 운영 중이며,
현재 수거함의 절반 이상 가득 차 있거나
상당량이 적치돼 있습니다.
시는 이달(10) 나라 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이후 발생하는 태극기를 모아
소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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