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대전보호관찰소가
40대 성범죄자가 위치추적 전자 발찌를 훼손
하고 달아났다며 공개수배했습니다.
보호 관찰소에 따르면,
어젯 밤 8시 44분쯤
충북 괴산군 사리면 수암리에서
성범죄자인 46살 남성이 전자발찌를 훼손한 뒤 경기도 용인과 광주, 성남으로 이동하며
소재 파악이 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타워크레인 기사인 이 남성은
170cm 90kg의 뚱뚱한 체형으로 흰색 반소매
티셔츠에 검은색 바지, 검은색 뿔테 안경을
착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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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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