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충북 교육청에서 열린
충청권 교육청을 상대로 한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대전 교사 피습 사건과
초등교사 사망 사건에 대한 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국민의힘 권은희 의원은
대전 고교 교사 피습 사건과 관련해 학교에서 방문자의 신분 확인 절차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등 학교 안전 문제가 잇따라
드러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의원은
악성 민원에 시달리던 대전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학교 관리자와 교육청 모두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질책했습니다.
- # 지역
- # 교육청
- # 국정감사
- # 교사
- # 피습
- # 초등교사
- # 사망
- # 도마
- # 위에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