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와 한화그룹이 함께하는
'2023 한빛대상' 시상식이 오늘
대전MBC 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 과학기술부문 채희성
(주)파인에스엔에스 대표, 교육체육진흥부문
배은식 충남기계공고 교사, 사회봉사부문에
북천 스님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또 문화예술부문 송전 한남대 명예교수,
지역경제발전부문 이호영 (주)뉴앤뉴 대표가
수상해 상패와 상금 천만 원이 각각
수여됐습니다.
한빛대상은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봉사하고
공헌하는 숨은 일꾼을 찾아 널리 알림으로써
지역민들과 희망과 보람을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지난 2005년부터 19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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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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