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계 연구인력 특성화 대학원인 UST가
설립 2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조성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기념식에서
UST 김이환 총장은 내년 3월부터 바뀔
새 교명인 '국가연구소대학교'를 공개하고,
10년 뒤 세계 최고 수준의 인재와
연구성과를 창출하는 대학으로 성장하겠다는
발전 계획을 선포했습니다.
지난 2003년 설립된 UST는 박사 1,430명 등
3천4백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대다수가 출연연과 국가연구기관 등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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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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