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생활체육 펜싱대회가
펜싱 동호인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대학교에서 개막해
내일까지 이틀 동안 펼쳐집니다.
대전에서 처음 개최되는 이번 펜싱대회는
사브르와 에페 등 3개 종목에서
5개 부문별로 나눠 기량을 겨루게 되며
개회식에서는 대전시청 소속으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오상욱 선수가 이장우 대전시장과 함께
시검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대전시는 펜싱 유망주 발굴과 함께
선수 육성 시스템을 구축한 데 이어
펜싱 전용 경기장을 조성하는 등
지역의 대표 종목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 # 전국
- # 생활체육
- # 펜싱대회
- # 대전
- # 기량
- # 겨뤄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