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고용노동청이
지난 8개월간 실업급여 부정수급이
잦은 업종을 대상으로 진행한
특별점검에서, 부정수급자 42명을
적발했습니다.
노동청은 부정수급액과 추가 징수액 등
모두 5억 8천여만 원 반환을 명령했으며,
이 가운데 고액 부정수급 등 27명은
형사처벌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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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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